글 모음
생활면역
일상 속 면역과 건강을 설명합니다. 생활면역을 주로 선천면역과 LPS 독소에 대한 이야기들입니다.
- 건강기능식품으로서의 SOD, 과연 가치가 있을까?2025.12.26
항산화 효소 SOD를 보충제로 섭취하는 전략이 왜 과학적으로 한계가 있는지 정리합니다.
- 건강쥬스와 장청소의 어두운 과거 ― 왜 한때는 효과가 있었을지도 모를까2026.01.07
장청소와 건강쥬스 요법이 왜 과거에는 설득력을 가졌는지, 그리고 왜 현대에는 더 이상 합리적인 선택이 되기 어려운지를 역사적·생리학적 관점에서 살펴봅니다.
- 니파 바이러스가 위험한 이유: 면역회피와 잠복기를 중심으로 한 설명2026.02.07
니파 바이러스의 긴 잠복기를 면역회피와 PAMP 인식 관점에서 쉽게 설명하고, 코로나 바이러스와의 차이를 면역학 입문자 수준에서 정리합니다.
- 마이크로바이옴 과대광고상: 조나선 아이선 교수가 던진 유쾌하지만 진지한 경고2025.12.30
UC 데이비스 미생물학자 조나선 아이선이 만든 ‘마이크로바이옴 과대광고상’을 통해, 마이크로바이옴 과학이 어떻게 과장되고 소비되는지를 살펴봅니다.
-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 왜 ‘잘 먹고 잘 자라’는 말로는 부족한가2026.02.05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은 단순한 생활습관 조언이 아닙니다. 면역이 작동하는 조건과 유지 전략, 그리고 실제로 면역을 끌어올리는 방법을 정리합니다.
- 미슬토 요법은 왜 퍼졌는가 ― 사이비과학은 어떻게 ‘그럴듯한 이야기’를 만든다2026.01.07
미슬토 요법이 과학적 근거 없이도 널리 퍼질 수 있었던 이유를 인지학과 동종요법적 사고 구조의 관점에서 비평적으로 분석합니다.
- 사이비를 쉽게 골라내는 방법: 과학의 언어를 빌린 주장들2025.12.25
백신, 영양, 활성산소, 디톡스 담론에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사이비적 구조를 통해 과학과 대체 신앙을 구분하는 방법을 정리합니다.
- 숨겨진 독 – 멸균된 주사 속의 위협2025.12.17
완전히 멸균된 주사제에서도 발생할 수 있는 내독소(LPS) 반응과 면역학적 위험을 실제 사례를 통해 살펴봅니다.
- 스퍼미딘 영양제, 정말 효과가 있을까? 지금은 아직이라는 이유2025.08.26
오토파지와 항노화로 주목받는 스퍼미딘, 현재 시판 제품의 용량과 임상 근거를 과학적으로 점검합니다.
- 역인과성: 건강 연구에서 원인과 결과가 뒤바뀌는 이유2025.12.26
관찰 연구에서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역인과성의 개념과 실제 의학·영양 연구 사례를 통해 인과 해석의 함정을 정리합니다.
- 잡식동물로 진화한 인간과 항염 식문화의 과학적 의미2025.12.26
인간의 잡식성 진화와 면역계, 그리고 전통 식문화에 포함된 항염 전략을 과학적으로 해석한다.
- 콜레스테롤이 높을수록 건강하다는 논문은, 어떤 문제가 있는가?2025.12.26
고령자 코호트 연구를 근거로 한 고콜레스테롤 유익성 주장의 해석 오류를 분석합니다.
- 한 번 먹고 좋아지면 계속 먹어야 한느가?2025.12.26
제품 사용 후 개선 경험이 반복적 효능으로 일반화되는 과정과 그 인지적 한계를 의학·과학 관점에서 설명합니다.
- 호르몬 대체 요법은 왜 효과가 있다고 믿어졌을까2025.12.26
호르몬 대체 요법 사례를 통해 관찰 연구와 효과 착각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의학적으로 정리합니다.
- PRR 기반 항상성 조절: 일상 생활에서 선천면역이 작동하는 방식2026.01.09
면역을 자극하거나 강화하는 관점이 아니라, PRR 신호를 통해 선천면역의 처리 방식과 반응 임계치가 어떻게 조율되는지를 ‘생활면역’의 관점에서 정리한다
- 2. 콜레스테롤은 몸에 좋은 것, 그 말 속에 숨은 거짓말2025.12.28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물질이지만, 수치가 높아졌다는 사실은 이미 몸 안에서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 비타민 보충제는 왜 효과가 있는 것처럼 보였을까2025.12.26
비타민 보충제 사례를 통해 관찰 연구와 선택 편향이 어떻게 효과 착각을 만드는지 설명합니다.
- 염증에 대한 이해와 오해: 면역은 왜 때로 우리를 해치는가2026.01.07
염증은 면역의 결과이지 목적이 아니다. 상처 치유, 사이토카인 폭풍, 패혈증 사례를 통해 염증과 면역력의 관계를 항상성 관점에서 다시 정리한다.
- 위험한 신호를 조절하다: MPLA가 보여준 면역 조절의 첫 성공2026.01.09
LPS라는 치명적 염증 신호를 어떻게 ‘안전한 면역 조절 신호’로 바꾸었는지, MPLA 개발의 논리와 그것이 면역학에 남긴 전환점을 정리합니다
- 3. 스타틴은 왜 염증을 억제할까요?2025.12.28
스타틴의 염증 억제 효과는 가설이 아니라 임상에서 먼저 확인되었으며, 이후 여러 기전을 통해 설명되어 왔습니다.
- 검사를 하면 안심하게 되는 이유2025.12.26
우연 발견과 연쇄 개입을 통해, 검사가 어떻게 안심을 주지만 반드시 위험을 낮추지는 않는지를 설명합니다.
- 4. 약 이전 단계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생활면역의 위치2025.12.28
약은 결과를 관리하는 강력한 도구입니다. 생활면역은 그 이전 단계에서 염증 환경을 다루는 접근입니다.
- 멜라토닌 보충제를 먹으면 정말 뇌에 전달될까?2025.12.26
경구 멜라토닌이 뇌에 도달해 작용하는지, 그 한계와 실제 효과를 과학적으로 정리합니다.
- 1977년 심리치료 메타분석이 남긴 질문2026.01.31
Smith와 Glass의 1977년 메타분석 연구를 통해 심리치료의 효과, 전문성 논쟁, 그리고 치료 이론 패러다임의 전환을 살펴봅니다.
- 생활면역의 관점에서 본 면역력이란 무엇인가2025.12.26
면역력 논쟁을 선천면역 중심으로 정리하고, 일상에서 의미 있는 면역력의 범위를 설명합니다.
- LPS와 만성염증: endotoxemia라는 개념은 어떻게 확장되어 왔는가2025.12.28
알코올성 간손상 연구에서 시작된 endotoxemia 개념이 Lieber, Szabo, Cani, Tilg를 거치며 어떻게 만성염증과 대사질환의 핵심 개념으로 확장되었는지를 역사적으로 정리합니다.
- 지질 가설 비판 논문을 읽는 또 하나의 방법: 주관적 검증이라는 함정2025.12.28
콜레스테롤 가설을 재평가한다는 이 논문은 왜 설득력이 떨어질까. 선택적 회의주의가 아니라, 주관적 검증이라는 관점에서 비평한다.
- “LDL 콜레스테롤은 중요하지 않다”는 말은 어디서 왜곡되었는가2026.01.01
유튜브에서 반복되는 LDL 무용론 주장을 최신 연구 해석을 바탕으로 비판적으로 정리합니다.
- LDL 콜레스테롤이 낮으면 정말 안전할까? 대규모 국내 연구가 보여준 J자형 위험2025.12.26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아도 심혈관질환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는 국내 대규모 코호트 연구 결과를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