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munecube
어려운 면역학을, 이해할 수 있게 정리합니다.
면역학은 복잡하고 전문적인 학문입니다.
이곳은 그 복잡함을 쉽게 풀어 설명하여 일반인들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공간입니다.
어디서부터 보면 좋을까요?
처음 방문하셨다면 문서(Docs)의 안내 문서부터 읽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에 정리한 문서
문서 전체 보기- LPS saga: 엔도톡신(endotoxin)이 면역학을 바꾼 이야기2026.02.25
- HSP70은 DAMP인가? 2000년 Asea 논문으로 본 TLR4–DAMP 개념의 출발점2026.02.25
- Cryptococcus neoformans 캡슐 다당체와 TLR4: NF-κB는 활성화되지만 TNF-α는 유도되지 않는 이유2026.02.25
- 2001년 Dectin-1의 발견: 베타글루칸이 PRR로 인식되다2026.02.25
- 류마티스 관절염에서 HMGB1은 어떻게 염증을 매개하는가? 2002년 Kokkola 논문 정리2026.02.25
- 히알루론산 파편은 TLR4의 리간드인가? 2004년 JBC 논문으로 본 무균성 염증의 시작2026.02.25
- HMGB1은 TLR4의 리간드인가? 2006년 Park 논문으로 본 TLR2·TLR4 직접 결합 증거2026.02.25
- 2007년 - Metabolic Endotoxemia: 장내 LPS가 비만과 인슐린 저항성을 일으킨다2026.02.25
- LPS와 우울증: 내독소혈증 가설은 어디까지 왔는가2026.02.25
- Tenascin-C와 만성 염증: Midwood 연구가 밝힌 TLR4 활성화 기전2026.02.25
사이트 공지
블로그에는 사이트 운영과 공지 사항을 게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