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모음
비만 다이어트
현재 인터넷에 잘못 알려진 정보를 수정하고, 가장 최신 정보를 제공합니다.
- 버터 vs 마가린, 지금은 어떻게 선택해야 할까?2025.12.26
과거의 오해를 벗어나, 현재 기준에서 버터와 마가린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정리합니다.
- 브라이언 완싱크 사건: 식습관 연구의 명성과 추락2025.12.26
대중적 식습관 연구의 아이콘이었던 브라이언 완싱크가 데이터 조작과 연구 윤리 위반으로 몰락하게 된 과정을 정리하고, 이 사건이 과학과 사회에 남긴 교훈을 살펴봅니다.
- 설탕은 정말 현대의 적일까요? 존 유드킨 주장에 대한 재검토2025.12.26
설탕을 만성 질환의 주범으로 지목했던 존 유드킨의 주장을 역사적 맥락과 현대 영양학 연구를 통해 다시 살펴봅니다.
- 설탕을 끊기 힘든 이유, 의지가 아니라 단맛을 잘 못느끼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2026.01.01
단맛 민감도의 개인차와 보상적 섭취를 통해 설탕 섭취 행동을 생리학적으로 설명합니다.
- 액상과당은 순수 과당이 아닙니다2025.12.25
액상과당(HFCS)을 과당 100% 독극물처럼 설명하는 사이비 담론을 반박하고, 설탕과의 실제 대사적 차이를 정리합니다.
- 요즘 마가린, 더 이상 트랜스 지방의 주범은 아닙니다2025.12.27
과거와 달라진 마가린의 제조 공정과 트랜스 지방에 대한 최신 과학적 인식을 정리합니다.
- 이중표식수(DLW)의 원리: 실생활에서 칼로리 소비를 가장 정확히 재는 방법2025.12.25
²H와 ¹⁸O 안정동위원소의 제거 속도 차이를 이용해 CO₂ 생성률을 추정하고, 이를 총에너지소비량(TEE)으로 환산하는 이중표식수법의 핵심 원리를 정리합니다.
- 정크푸드로도 다이어트가 가능할까: 트윙키 다이어트 실험2025.12.25
트윙키, 오레오, 도리토스 중심의 식단으로도 체중과 대사 지표가 개선된 마크 하우브 교수의 실험을 통해 다이어트에서 칼로리의 의미와 한계를 살펴봅니다.
- 하버드 식단과 USDA 식단 비교 – 현실성에서 본 마이플레이트의 강점2025.12.24
하버드 건강한 식사 접시와 USDA 마이플레이트를 과학적 근거, 실천 가능성, 문화적 수용성 관점에서 비교하고 공공 영양 지침의 현실적 기준을 살펴봅니다.
- 하버드 식단을 주도한 인물들과 그에 대한 주요 비평2025.12.24
하버드 건강한 식사 접시를 설계한 핵심 인물들과, 영양역학의 한계·과학적 논쟁·실천 가능성 측면에서 제기된 비판을 정리합니다.
- 호흡으로 알 수 있는 식단의 정체, 호흡지수(RQ)의 의미2025.12.20
소비되는 산소와 배출되는 이산화탄소의 비율을 통해 우리 몸이 어떤 연료를 사용하는지 이해해봅니다.
- NuSI 프로젝트는 왜 실패했는가: 비만의 탄수화물-인슐린 가설의 실패2025.12.24
피터 아티아와 개리 타우브스가 시작한 NuSI 프로젝트의 탄생, 실험, 그리고 해체 과정을 통해 과학 연구의 한계를 살펴봅니다.
- 케톤 식이 논쟁을 검증한 대사병동 실험: NuSI와 케빈 홀의 연구2025.01.10
탄수화물-인슐린 모델을 검증하기 위해 수행된 케빈 홀의 대사병동 연구와 NuSI의 역할을 정리합니다.
- 저탄수화물 다이어트는 정말 효과적인가: 케빈 홀 실험이 보여준 결과2025.12.27
저탄수화물 식단과 저지방 식단을 동일 열량 조건에서 비교한 케빈 홀의 2015년 연구를 통해, 탄수화물 제한 다이어트의 실제 효과와 한계를 살펴봅니다.
- 다이어트 이후에도 느려진 신진대사, 왜 계속될까?2026.01.07
케빈 홀의 연구로 살펴보는 체중 감량 후 장기적인 대사 적응 현상과 그 의미
- 구석기 식단은 정말 인간에게 최적의 식사일까2025.12.25
구석기 식단의 기원과 핵심 논리, 그리고 고고학·진화생물학·문화연구 관점에서 제기되는 비판을 통해 팔레오 식단을 입체적으로 살펴봅니다.
- 인간의 평생 에너지 소비: 기초대사량은 언제 가장 높은가2026.01.08
Pontzer 외(2021)의 대규모 DLW 연구를 통해 본 인간 생애 전반의 에너지 소비 변화와 기초대사량의 생물학적 의미를 해설합니다.
- USDA 2025 식단 지침은 왜 바뀌었는가2026.01.21
USDA 2025 개정 식단 지침을 안셀 키스와 케빈 홀의 연구 흐름 속에서 해석하며, 과학의 오류가 아닌 정체와 확장의 관점에서 변화의 의미를 설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