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이야기
노년의 건강과 면역을 매일 이야기하듯 쉽고 차분하게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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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는 왜 염증과 연결되는가 — LPS, 미세아교세포, 글림프계의 역사
알츠하이머병 연구가 아밀로이드 중심에서 미세아교세포, 전신 염증, LPS, 장-뇌 축, 글림프계와 노폐물 제거 문제로 확장되어 온 과정을 역사적으로 정리합니다.
2026.08.23
LDL에서 플라크 파열까지 — LPS와 심혈관질환의 역사
LDL 콜레스테롤 저하를 넘어, 플라크 파열, MMP, TLR4, 그리고 장 유래 LPS(metabolic endotoxemia)와 CANTOS 연구가 어떻게 심혈관질환을 만성 염증성 질환으로 재정의했는지 살펴봅니다.
2026.08.23
06- 영양소 대결을 넘어 — 초가공식품, 이기적 면역계, 그리고 비만의 대전환
탄수화물 대 지방의 흑백논리를 지나, 케빈 홀의 초가공식품 연구와 이기적 면역계·스트레스 염증 축이 어떻게 비만의 근본 원인을 재정의했는지 살펴봅니다.
20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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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4S — 콜레스테롤 논쟁의 전환점
2026.08.23심바스타틴으로 LDL 콜레스테롤을 낮추면 관상동맥질환 환자의 심혈관 사건과 전체 사망률이 실제로 감소하는지를 검증한 4S 연구의 의미를 살펴봅니다.
암 환자는 왜 점점 마르는가 — 면역, 염증 그리고 악액질의 역사
2026.08.23암 환자의 전신 쇠약과 체중 감소가 단순한 영양실조가 아니라 TNF-α, IL-6, GDF15, 그리고 선천면역 염증이 유발하는 암 악액질(cancer cachexia)의 대사 변화임을 역사적으로 규명합니다.
암은 왜 염증 속에서 자라는가 — 종양미세환경과 만성염증의 역사
2026.08.23암 연구가 돌연변이 암세포 중심에서 종양미세환경(TME), 피르호의 관찰, NF-κB/STAT3 염증 회로, 그리고 선천면역 자극으로 확장되어 온 과정을 역사적으로 정리합니다.
COPD는 왜 염증이 꺼지지 않는가 — LPS, 대식세포, 호중구의 역사
2026.08.23COPD 연구가 흡연과 단백분해효소 중심에서 LPS, TLR4, 세균 집락화, 대식세포 기능 이상, 호중구성 염증으로 확장되어 온 과정을 역사적으로 정리합니다.
심장이 나빠지면 왜 장에서 LPS가 들어오는가 — 심부전과 장-심장 축의 역사
2026.08.23심부전 연구가 전통적 혈역학 중심에서 염증, 장 울혈, 내독소혈증(endotoxin), 그리고 gut-heart axis로 확장되어 온 30년 역사를 살펴봅니다.
신장은 왜 장과 연결되는가 — LPS와 만성콩팥병의 역사
2026.08.23패혈증성 급성신손상 연구에서 시작된 LPS 연구가 어떻게 TLR4, 장 장벽, 요독증, gut-kidney axis로 확장되었는지 역사적으로 살펴봅니다.
LPS는 어떻게 만성염증을 만드는가 — 급성 방어 물질에서 만성 저강도 염증의 연결고리로
2026.08.231998년 TLR4 발견부터 2007년 대사성 내독소혈증(metabolic endotoxemia), 킬로미크론 운반 기전, 그리고 내독소 내성(endotoxin tolerance)과 대식세포 재프로그래밍까지 LPS가 만성 저강도 염증을 유발하는 생물학적 기전과 역사를 설명합니다.
근감소증과 노쇠는 왜 염증과 연결되는가 — LPS에서 시작되는 새로운 가설
2026.08.231989년 sarcopenia 명명부터 2000년 inflammaging, 2001년 Fried의 노쇠 기준, Health ABC 연구의 IL-6·TNF-α 추적, 그리고 장 유래 LPS(metabolic endotoxemia) 가설까지 근감소증과 노쇠가 염증과 연결되는 역사를 설명합니다.
알코올성 간손상과 비알코올성 지방간: 하나의 염증 기전으로 수렴하다
2026.08.221965년 Lieber의 알코올 독성 증명부터 1980년 Ludwig의 NASH 발견, 1998년 two-hit 가설, 그리고 2023년 MASLD/MASH 명칭 합의까지, 알코올성과 비알코올성 간질환이 장–간 축과 Kupffer 세포 만성염증 기전으로 통합된 역사를 살펴봅니다.
만성염증은 어떻게 중요한 질병의 원인으로 주목받게 되었을까
2026.08.221993년 비만 지방조직 TNF-α 발견부터 2000년 inflammaging, 2007년 대사성 내독소혈증(LPS), 그리고 2017년 CANTOS 연구까지 만성 저강도 염증이 현대 질병의 핵심 원인으로 자리 잡게 된 30년의 역사를 살펴봅니다.
비만과 당뇨병은 어떻게 만성염증 질환이 되었을까
2026.08.221993년 지방조직 TNF-α 발견부터 2003년 대식세포 침윤, 2007년 대사성 내독소혈증(LPS)까지, 비만과 제2형 당뇨병이 대사질환을 넘어 만성 저강도 염증(metaflammation)으로 재정의된 30년의 역사를 다룹니다.
04- 4S 이후 — LDL은 어디까지 낮추어야 하는가
2026.08.174S 이후 WOSCOPS, CARE, HPS, PROVE IT, TNT, IMPROVE-IT으로 이어진 연구들이 LDL 치료의 질문을 어떻게 ‘낮춰야 하는가’에서 ‘얼마나 낮춰야 하는가’로 바꾸었는지 살펴봅니다.
05- 탄수화물이 살을 찌게 하는가 — 앳킨스에서 NuSI 대사병동까지
2026.08.17저탄수화물 식단이 하나의 감량법에서 비만의 탄수화물-인슐린 모형으로 발전하고, NuSI와 케빈 홀의 대사병동 실험에서 어떻게 검증되었는지 살펴봅니다.
01- 콜레스테롤 가설은 처음에는 확실하지 않았습니다
2026.08.171913년 토끼 실험부터 1984년 LRC-CPPT까지, 콜레스테롤과 심장병의 인과관계를 둘러싼 70년의 논쟁과 스타틴 이전에 남아 있던 질문을 살펴봅니다.
02- LDL 수용체와 스타틴의 등장
2026.08.17가족성 고콜레스테롤혈증 연구에서 발견된 LDL 수용체와 엔도 아키라의 스타틴 발견이 콜레스테롤 가설에 생물학적 기전과 강력한 치료 도구를 제공한 과정을 살펴봅니다.

노년기 질환에서 선천면역과 적응면역의 역할
2026.08.12관절염, 근감소증, 노쇠, 치매, COPD, 천식, 심부전, 암과 자가면역질환에서 선천면역과 적응면역이 각각 어떤 역할을 하는지 비교합니다.
마돈나와 김태원을 쓰러뜨린 병, 패혈증은 무엇인가
2026.07.21마돈나와 김태원의 사례를 통해 패혈증이 무엇인지, 면역 반응과 내독소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회복 후에는 어떤 후유증이 남을 수 있는지 살펴봅니다.
면역력을 올린다는 말의 뜻: 노년기 면역과 회복
2026.07.20면역반응을 무조건 강하게 만드는 관점의 한계를 살펴보고, 염증 조절과 회복력의 관점에서 노년기 면역 관리의 의미를 쉽게 설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