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모음
면역과 영양학
- 라이코펜 효능, 광고처럼 정말 신비할까?2026.02.03
토마토의 붉은 색소 라이코펜이 암·심혈관·뼈 건강에 좋다는 주장에 대해, 현재 연구 근거와 한계를 차분히 정리합니다.
- 미네소타 기아 실험이 남긴 것: ‘적게 먹기’가 몸과 마음을 어떻게 바꾸는가2026.01.28
제2차 세계대전 직후 기근 생존자의 회복 전략을 찾기 위해 진행된 미네소타 기아 실험은, 장기 칼로리 제한이 신체와 정신에 미치는 영향을 가장 체계적으로 기록한 연구로 남았습니다.
- 베타 시토스테롤과 면역: 근거는 어디까지 확실한가2026.02.03
베타 시토스테롤이 면역에 도움이 된다는 주장에 대해, 현재 연구 수준과 임상적 한계를 중심으로 차분히 정리합니다.
- 보체(complement) 란 무엇인가2026.01.29
보체(complement)는 선천면역의 중심에서 옵소닌화, 염증 반응, 직접 살균을 담당하는 단백질 연쇄 시스템입니다. 보체의 기능과 항체·비타민 D·베타글루칸과의 연관성을 정리합니다.
- 선천면역에 좋은 음식은 무엇인가: 한 가지 식품으로 면역을 올릴 수 없는 이유2026.01.31
보체 면역, 탐식작용, 염증 신호 조절 등 선천면역의 각 단계에 영향을 주는 식품들을 정리하고, 왜 특정 음식 하나로 면역을 강화할 수 없는지를 면역학적 구조에서 설명합니다.
- 식이섬유에도 칼로리가 있을까?2026.01.28
식이섬유는 칼로리가 없다는 통념과 달리, 장내 미생물 대사를 통해 에너지원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 알레르기 비염에 좋은 식품? 왜 대부분 효과를 느끼기 어려울까2026.02.03
오메가-3, 퀘르세틴, 프로바이오틱스부터 지골피·배까지, 알레르기 비염에 좋다고 알려진 식품들의 한계를 면역학적으로 정리합니다.
- 에피푸드(Epifood)와 면역: 왜 다양한 음식을 먹어야 할까2026.02.03
후생유전학 관점에서 면역 기능을 지지하기 위해 왜 다양한 식품 섭취가 중요한지, 에피푸드 개념을 통해 정리합니다.
- 염증 종결 단계에 필요한 영양제와 식품 정리2026.02.03
염증을 ‘억제’하는 것을 넘어 ‘정리하고 회복으로 전환’하는 염증 종결 단계에서 도움이 될 수 있는 영양소와 식품을 정리합니다.
- 장관 면역은 한두 가지 식품으로 좋아지지 않습니다2026.01.29
장관 면역은 특정 슈퍼푸드가 아니라, 장내 환경 전체의 균형과 다양성에 의해 결정됩니다.
- 장내세균에서 마이크로바이옴으로: 인간과 함께 진화한 미생물 생태계2026.01.31
장내세균으로 불리던 개념이 마이크로바이옴으로 확장된 역사적 배경과, 박테로이데테스·피르미쿠테스, 식이섬유 발효, 단쇄지방산을 중심으로 장 마이크로바이옴이 인간의 대사와 면역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봅니다.
- 적응면역에 도움이 되는 음식은 어떻게 작용하는가: 왜 직접 자극하지 않는가2026.01.31
적응면역에 도움이 되는 식품들이 보조 T세포(Th1, Treg 등)에 어떤 방식으로 간접 작용하는지, 선천면역과의 연결 구조를 통해 설명합니다. 면역증강제, 모유 올리고당, 단쇄지방산, 유익균의 역할과 한계를 정리합니다.
- 적응면역 세포 증식에 필요한 영양소: 특별한 면역식품이 필요하지 않은 이유2026.01.31
항원 제시 이후 T세포와 B세포 증식 단계에서 실제로 필요한 영양소를 정리합니다. 비타민 B군, 아연, 비타민 D가 적응면역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와 왜 ‘면역을 올리는 특이 식품’이라는 개념이 성립하기 어려운지를 설명합니다.